카마솥 저널 — 레이아웃 가안과 사진 자리표

사진을 기다리지 않고 네모로 자리부터 잡은 판입니다. 네모마다 무슨 사진인지 · 비율 · 실제 픽셀 · 어떻게 구할지를 적어두었습니다.
이대로 확정되면 그 네모가 그대로 촬영 지시서와 생성 프롬프트의 기준이 됩니다.

킨토 저널 실측 (2026-09-24 · kinto.co.jp/blogs/journal)

목록 PC 1440카드 2열 · 638 × 486 · 카드 사이 20px · 제목 Journal 30px
목록 폰 390카드 1열 · 351 × 292 · 카드 사이 0 · 제목 24px
기사 본문 폭PC 857 · 폰 351
기사 글자본문 12px / 줄간 21.6 · 자간 0.6
기사 구조제목(시리즈명: 대상) → 부제 한 줄 → 도입 → 소제목 3 → 끝에 제품 카드
그대로 따라가면 안 되는 것 하나. 킨토 본문 12px는 일본어라 성립합니다. 한글은 같은 크기면 답답해 보여서 본문 15~16px · 줄간 1.85 정도가 맞습니다. 이 판은 그 값으로 그렸습니다. 2창이 홈에서 쓰는 한글 값이 있으면 그쪽에 맞추면 됩니다.
사진 크기는 킨토가 이미지를 배경으로 깔아서 못 쟀습니다. 아래 비율은 측정값이 아니라 제안입니다.

① 저널 목록

홈 하단 Journal 자리 · 지금도 카드 3개

킨토는 2열인데 우리는 지금 3열입니다. 3열이면 카드가 작아져 사진이 힘을 못 씁니다. 2열로 줄이고 카드를 키우는 쪽을 제안합니다.

PC 1440 (0.44배로 줄여 보임)
Journal
MORE →
L-1
아궁이 위 가마솥16:9 · 638×359
어두운 부엌, 불빛만
AI 생성
HERITAGE
가마솥은 왜 그렇게 무거웠나
L-2
냄비에 걸린 처마16:9 · 638×359
조리 중, 뚜껑 세워진 모습
3D 렌더
KITCHEN
바닥에 놨던 뚜껑, 다시 덮으시나요?
L-3
스테인리스 표면 클로즈업16:9 · 638×359
헤어라인 결과 음각 로고
촬영본 22장에서
MATERIAL
새 스테인리스, 연마제부터 닦으셨나요?
폰 390
Journal
MORE →
L-1
아궁이 위 가마솥16:9 · 351×197
HERITAGE
가마솥은 왜 그렇게 무거웠나
L-2
냄비에 걸린 처마16:9 · 351×197
KITCHEN
바닥에 놨던 뚜껑, 다시 덮으시나요?

② 기사 화면

HERITAGE 한 편으로 그린 본보기

킨토 기사 구조 그대로입니다. 사진은 네 자리. 맨 위 넓은 사진 하나, 글 사이에 두 장, 끝에 제품 카드.

PC 1440 (0.44배로 줄여 보임)
A-1
기사 맨 위 사진3:1 · 1296×432 · 화면 안쪽
어두운 부엌에 놓인 가마솥, 아궁이 불빛. 글자 들어갈 여백을 왼쪽에 비워둘 것
AI 생성
HERITAGE

가마솥은 왜 그렇게 무거웠나

무게는 불편함이 아니라, 밥을 짓는 방법이었습니다.

가마솥을 한 번이라도 들어본 사람은 압니다. 혼자서는 쉽게 들리지 않고, 뚜껑 하나를 여는 데도 두 손이 필요합니다.

열을 오래 머금는 두께

두꺼운 무쇠는 열을 천천히 받습니다. 대신 한 번 받은 열을 오래 머금고, 솥 전체로 고르게 나눕니다. 아궁이 불이 한쪽으로 치우쳐 올라와도 솥 안은 고르게 데워집니다.

A-2
무쇠 표면 클로즈업4:3 · 857×643
거친 주물 결, 빛이 옆에서
AI 생성

김을 붙잡아 두는 뚜껑

무거운 뚜껑은 김을 붙잡아 둡니다. 끓어오른 수증기가 쉽게 빠져나가지 못하고 솥 안에 머뭅니다. 불을 줄인 뒤에도 한참을 기다리는 뜸의 시간이 가능했던 것도 그 두께와 무게 덕분이었습니다.

무게 없이 그 열을 지킬 수 있을까

지금의 부엌은 그때와 다릅니다. 아궁이 대신 인덕션이 놓이고, 두 손으로 솥을 드는 일은 매일 하기엔 버겁습니다. 우리가 물려받고 싶은 건 솥의 무게가 아니라, 그 무게가 지켜내던 열입니다.

A-3
지금의 부엌16:9 · 857×482
인덕션 위 냄비, 창으로 든 자연광
AI 생성
FEATURED
A-4
1:1
120×120
처마 누끼
처마 Cheoma
냄비에 걸어 뚜껑을 세워두는 스테인리스 홀더
연마제 없이 마감 · Made in Korea
폰 390
A-1
기사 맨 위 사진폰에서는 4:3
390×293
HERITAGE

가마솥은 왜 그렇게 무거웠나

무게는 불편함이 아니라, 밥을 짓는 방법이었습니다.

가마솥을 한 번이라도 들어본 사람은 압니다. 혼자서는 쉽게 들리지 않고, 뚜껑 하나를 여는 데도 두 손이 필요합니다.

열을 오래 머금는 두께

두꺼운 무쇠는 열을 천천히 받습니다. 대신 한 번 받은 열을 오래 머금고, 솥 전체로 고르게 나눕니다.

A-2
무쇠 표면4:3 · 350×263

김을 붙잡아 두는 뚜껑

무거운 뚜껑은 김을 붙잡아 둡니다. 불을 줄인 뒤에도 한참을 기다리는 뜸의 시간이 가능했던 것도 그 무게 덕분이었습니다.

③ 필요한 사진

기사 3편 기준 · 목록 썸네일 3 + 기사당 3~4

AI로 만들어도 되는 것 = 처마가 안 나오는 장면. 가마솥·부엌·재료·손은 AI가 해도 문제없습니다.
처마가 나오는 장면은 AI 금지. AI는 치수를 안 지켜서 모양이 실물과 달라집니다(단박스 82×30×104mm를 통통하게 그린 전례). 처마가 보이는 컷은 제조사 도면으로 만든 3D 렌더나 실촬영으로 갑니다.

번호무슨 사진비율 · 크기구하는 법메모
L-1아궁이 위 가마솥16:9 · 638×359AI 생성9/22 제미나이로 만든 「전통 가마솥 주방」이 이미 이 장면. 잘라 쓰면 됨
L-2냄비에 걸린 처마16:9 · 638×3593D 렌더처마가 보이므로 AI 금지. 06_Export 에 회전 영상 있음, 각도만 다시 뽑기
L-3스테인리스 표면16:9 · 638×359촬영본패키지 촬영 22장 중 표면 결이 보이는 컷을 잘라서
A-1기사 맨 위 사진PC 3:1 · 폰 4:3AI 생성같은 사진을 두 비율로 잘라 씀. 왼쪽에 글자 들어갈 여백
A-2무쇠 표면 클로즈업4:3 · 857×643AI 생성거친 주물 결. 옆에서 든 빛
A-3지금의 부엌16:9 · 857×482AI 생성인덕션 위 냄비. 처마는 안 나오게
A-4처마 누끼1:1 · 240×2403D 렌더기사 끝 제품 카드용. 세 기사 공용